9월 19일
주차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
가게 앞이 배 선착장입니다. 창가에 앉으면 방금 댄 차 너머로 수렴항이 보입니다. 목요일은 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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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 양남 · 수렴항 앞
바다가 문 앞까지 오는 자리
156℃ 한 번으로 짧고 굵게. 두툼한 등심을 겉바속촉 그대로 튀겨냅니다.
양남돈까스 이야기
156℃
단일 온도
저온 조리 대신 156℃ 한 번으로 짧고 굵게 튀깁니다. 바다돈까스는 4분, 두꺼운 특바다돈까스는 6분.
400g
가브리살
특바다돈까스는 돼지 한 마리에서 딱 400g만 나오는 가브리살을 씁니다. 튀긴 뒤 3~4분 레스팅까지 마쳐야 육즙이 자리잡아요.
부추 + 마늘 플레이크
잘게 썬 부추가 기름진 튀김을 개운하게 잡아주고, 그 위에 바삭한 마늘 플레이크를 뿌려 마무리합니다.
양송이 듬뿍, 크림스프
그냥 크림스프가 아닙니다. 양송이를 듬뿍 넣고 끓여요. 손님 리뷰에 돈까스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게 이 수프입니다. 셀프바에 있으니 얼마든지 가져다 드세요.
마무리는 유자 단무지
튀김을 다 먹고 나서 기억에 남는 건 의외로 단무지입니다. 유자 향이 입을 개운하게 정리해줘요. 셀프바에 있으니 필요한 만큼 가져가세요.
최근 소식
9월 19일
주차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
가게 앞이 배 선착장입니다. 창가에 앉으면 방금 댄 차 너머로 수렴항이 보입니다. 목요일은 쉽니다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9월 15일
대구에서 오는 길 — 경주IC 말고 동경주IC
동대구에서 112km, 토요일 아침 8시에 나서면 됩니다. 경주IC는 지나치고 동경주IC로 빠지면 거기서 23분. 가게가 11시에 여니, 그 사이가 바다 보는 시간입니다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9월 10일
몇 시에 열어요?
11시입니다. 평일은 3시부터 5시까지 문을 닫고, 토요일 일요일과 공휴일은 쉬지 않고 이어서 합니다. 마지막 주문은 저녁 7시 30분. 그날 첫 손님은 5,000원 뺍니다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9월 9일
예약, 되나요?
평일은 됩니다. 주말은 예약을 안 받고 오시는 순서대로 앉으십니다. 기다리는 자리가 항구 앞이라, 그 시간도 그냥 버리는 시간은 아니에요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9월 6일
하루 종일 노는데 돈 드는 데가 없습니다
해운대에서 72.9km, 한 시간 반. 읍천항 공영주차장 무료, 파도소리길 1.7km, 주상절리 전망대는 천연기념물인데 입장료가 없습니다. 밥 먹고 관성솔밭해변까지 3분이에요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9월 6일
부산에서 1시간 55분, 통행료 0원
번영로 타고 정관으로 빠져 7번 국도로 올라오면 85km입니다. 고속도로우선은 96km에 3,500원인데 시간은 1분 차이예요. 와서 밥 드시고 주상절리 7분, 읍천항 8분, 관성솔밭 3분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9월 4일
단무지에 무슨 짓을 한 거죠?
유자를 넣습니다. 튀김을 다 먹고 나서 기억에 남는 건 의외로 단무지예요. 깍두기, 양송이 듬뿍 크림스프와 같이 1층 피아노 옆·2층 계단 앞 셀프바에 있습니다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8월 2일
울산에서 30분, 그런데 여긴 경주입니다
태화강역에서 약 30분. 같은 경주 안에서도 시내에서 오면 1시간이 넘습니다. 행정구역만 경주지 생활권은 울산이에요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8월 1일
서울에서 여기까지, 오는 길
주소는 경주인데 경주 시내에서 1시간이 넘습니다. 그런데 울산공항에서는 약 30분이에요. 김포에서 비행기 1시간, 내려서 30분이면 도착합니다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7월 29일
지옥에서 돌아온 고양이, 하리
차에 치인 하리를 누가 죽은 줄 알고 두고 갔습니다. 새벽에 제 발로 걸어왔고, 지금은 집에서 제일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삽니다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7월 25일
뉴욕 스트릿 고기 요리엔 이 소스가 붙습니다
양남돈까스 화이트소스가 어디서 왔는지,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7월 25일
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경주 시골 돈까스?!
156℃ 단일 튀김과 가브리살 400g. 왜 이 동네에서만 이런 돈까스가 나오는지에 대한 이야기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7월 22일
바다가 문 앞까지 오는 동네가 있습니다
가게 앞바다 수렴항. 주상절리와 몽돌해변까지,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습니다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7월 21일
우리는 누군가의 바삭함 속에 산다
빵가루 한 알 속에도 세계가 있습니다. 마스코트 바삭이의 첫 이야기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위치 · 영업시간
방문 전 미리 신청해주시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.
인테리어를 통일하라고 하지 않습니다. 맞추는 건 주방 동선과 레시피뿐이고, 홍보는 본사가 합니다. 같이 하실 분, 투자로 참여하실 분을 찾습니다. 자세히 보기
아직 정보공개서 등록 전이라 가맹비를 받지 않습니다. 조건도 정해지면 적겠습니다.